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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이색 여름휴가 "회사에서 피서 즐겨요"

지난해 8월 차바이오컴플렉스 풀사이드에서 열린 차병원 패밀리데이 행사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수영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지난해 8월 차바이오컴플렉스 풀사이드에서 열린 차병원 패밀리데이 행사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수영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차병원 종합연구원(원장 차광렬)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오는 12일부터 8월 한 달간 주말마다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수영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임직원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재단, 학교, 계열사 소속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수영과 물놀이를 즐기며 이색 피서를 보낼 예정이다.

이어 바비큐 포틀럭 파티를 열어 온 가족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교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미 행사 참가 신청을 마친 분당차병원 임동원 주임은 "작년에도 연휴를 맞아 휴가를 계획하던 차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함께 참여했다"고 전했다.

차병원은 "앞으로 열릴 패밀리데이 행사에는 소속임직원뿐만 아니라 외부 협력업체 등도 불러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병원은 출산과 임직원들의 결혼식을 장려하기 위해 차바이오컴플렉스 결혼식장 무료 대여 및 사기 진작과 재미있는 회사 문화를 위해 탁구대회와 포켓볼 대회 개최 등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0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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