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남소식] 제56회 경상남도 문화상 후보자 접수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1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제56회 경상남도 문화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문화상은 학술·교육,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화·언론, 체육 등 6개 분야다.

향토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크고 3년 이상 도내에 거주하거나 등록 기준지를 도내에 둔 사람이면 추천할 수 있다.

다른 시·도에 거주하더라도 경남 문화발전에 뚜렷하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사람도 대상이 된다.

후보자는 경남도교육감, 도내 시장·군수, 대학총장, 분야별 도 단위 문화예술·체육(종목) 기관·단체장, 언론기관장이 추천할 수 있다.

6개 분야별 문화상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에 시상식을 열 계획이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주는 문화상은 1962년부터 지난해까지 55회에 걸쳐 336명에게 시상했다.

경남 263개 기관단체 21일부터 을지연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최근 북한의 안보위협 상황에 대비하려고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17년도 을지연습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도내 263개 기관단체와 민·관·군·경 2만5천여명이 참여한다.

올해 50회째인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 국가비상사태 대비 기능과 대형재난 등을 포함한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오는 16일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연습(CMX)에 이어 21일부터 24일까지 327건의 실제 훈련이 진행된다.

을지연습 첫날인 21일에는 불시 공무원 비상소집과 최초 상황보고 회의를 연다.

22일에는 전시 주요 현안 토의·전시 전환절차 연습을 한다.

23일에는 민방공 대피훈련과 밀양시 삼랑진 양수발전소 테러 대비 종합훈련을, 24일에는 현지 강평을 한다.

을지연습 기간에 도청 광장 앞에 '도민 안보고취의 장'을 마련해 안보장비·구조구난장비 전시, 심폐소생술 체험코너, 안보사진 전시회 등을 연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10 13:3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