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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몰아보자…내일 1·2회 특별판 방송

송고시간2017-08-10 09:12

[KBS 제공]
[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1·2회를 오는 11일 몰아볼 수 있다.

KBS는 10일 "3회 방송을 앞두고 11일 오후 12시 15분부터 1·2회를 105분으로 재편집한 특별판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배우 고경표와 채수빈이 짜장면 배달부로 나선 이 드라마는 개성 넘치는 열혈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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