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서울센터, 마포구로 확장 이전

송고시간2017-08-10 12:00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여성 기업을 지원하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서울센터를 10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으로 이전했다.

새 센터는 여성창업보육실 수가 12개로 기존 성동구 왕십리동에 있던 옛 센터보다 3개 늘었다.

센터에서 운영하는 여성창업보육실에서는 입주 여성 기업에 사무공간과 인터넷 등 기본 인프라, 산업재산권 보호·세무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새 센터에서는 16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으며 이 중 한 개 보육실은 개방형 사무공간으로 최대 5개사가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서울센터 확장 비용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가 1대 1로 매칭해 지원했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서울센터를 포함해 현재 총 16개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