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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내년 전국 20곳서 간판 손본다…거리미관 개선

송고시간2017-08-09 12:00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간판개선 시범사업(전·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간판개선 시범사업(전·후)

[행정안전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2018년도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낡았거나 현란한 간판과 광고물을 떼어내는 대신 각 지역의 경관 특성에 맞게 전문가와 지역민이 함께 디자인한 간판을 새로 설치하게 된다.

2012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된 간판개선 시범사업으로 총 126개 지역의 거리 미관이 달라졌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간판개선 시범사업(전·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간판개선 시범사업(전·후)

[행정안전부 제공]

2018년 사업 대상지는 20곳이다. 현지 실사와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지역경관 개선 효과, 지속적인 관리 가능성이 큰 지역이 우선 선정됐다.

[표] 2018년도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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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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