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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제5회 단양아로니아축제 11일 개막

송고시간2017-08-09 08:00

(단양=연합뉴스) 제5회 단양아로니아축제가 오는 11∼14일 4일동안 단양읍 상상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단양 아로니아 생산자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아로니아 생과·가공제품 직거래 장터, 아로니아 묘목 전시회, 아로니아 비누 만들기 등 아로니아를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초청가수 공연과 노래자랑, 먹거리 장터, 경품추천, 댄스경연대회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단양 아로니아는 kg당 1만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올해 생산량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 700여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단양은 석회질 토양인 데다 일교차가 커 아로니아 재배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받아 품질을 인정받았다.

제천 엽연초 수납 취급소 '영화를 만나다'

(제천=연합뉴스)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직위는 제천시 명동에 있는 엽연초 수납 취급소에서 오는 11일 오후3시께 '이미지 콘체르토:사할린-제천-모스크바 프로젝트'를 상영한다.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만난 최종한 감독과 엘레나 글라드코바 감독이 공동으로 작업한 이 영화는 두 나라의 대표 민요 2곡을 전달한다.

한국 무용가와 러시아 무당이 등장, 각 나라 민요의 느낌을 몸짓과 음악, 이미지로 나타냈다.

영화 상영 때 영화에 출연한 무용수와 무당이 함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작인 '장고'를 비롯해 107편의 음악영화와 30여개팀의 음악 공연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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