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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유림공원서 18∼19일 '한여름 밤의 인권영화제'

(대전=연합뉴스)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와 대전지역 인권단체로 구성된 '대전인권영화모임'은 오는 18∼19일 대전시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한여름 밤의 인권영화제'를 한다.

[대전소식] 유림공원서 18∼19일 '한여름 밤의 인권영화제' - 1

임순례 감독, 문소리 박원상 주연으로 차이를 다름으로 인정하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 '날아라 펭귄'이 18일 오후 8시에 상영된다.

이어 19일 오후 8시에는 정지우 감독, 박해준 이항나 주연으로 학교 운동부에서의 체벌 문제와 수영 선수가 꿈인 아동의 성장 이야기가 담긴 '4등'이 상영된다.

인권사무소 관계자는 "각 영화 상영 전 저녁 7시 30분에는 인권 관련 퀴즈를 풀어보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인권의 의미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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