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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알제리 비료현장 수천억대 소송 '중재종결'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알제리 비료현장 프로젝트와 관련해 발주처인 'EL SHARIKA EL DJAZAIRIA EL OMANIA LIL ASMIDA SPA'가 국제상업회의소(ICC)에 제기한 손해배상 중재 사건이 당사자들의 우호적인 합의로 종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ICC 합의서를 통해 분쟁이 해결됐으며 양사의 중재요청 철회를 확인했다"며 "합의서에는 분쟁 당사자가 중재를 종결하고 공장을 재가동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알제리 비료 발주처는 지난 3월 대우건설-미츠비시헤비인더스트리(MHI) 컨소시엄에 7억 달러(약 8천107억원)를 청구하는 중재를 제기했다.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컨소시엄 지분은 대우건설과 MHI가 각각 26%, 74% 보유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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