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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가시와 데즈카, 무릎부상 8개월 결장 불가피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김보경(28)이 합류한 일본프로축구 J리그 가시와 레이솔 미드필더 데즈카 고헤이(21)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손상돼 앞으로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데즈카 고헤이 [가시와 레이솔 공식사이트 캡처]
데즈카 고헤이 [가시와 레이솔 공식사이트 캡처]

가시와 구단은 8일 데스카가 전방십자인대 손상뿐 아니라 지난 5일 3-1 승리로 끝난 비셀 고베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반칙으로 무릎관절 반월판을 다쳐 8개월간 재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데즈카는 경기 후반 다나카 히데오의 보복성 플레이에 부상, 들것에 실려 나갔다. 다나카는 퇴장됐다.

가시와 레이솔 유스 출신인 데즈카는 2015년 시즌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연고지로 한 오네헝아스포츠에서 뛰다 가시와로 복귀해 지난 3월 J리그에 데뷔했다.

미드필더 김보경은 전북 현대에 둥지를 튼 지 1년 6개월 만에 팀을 떠나 지난 6월 가시와에 합류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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