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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명당은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서울교통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가장 시원한 명당자리는 객실 양쪽 끝 교통 약자 배려석 주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기 흐름이 없어 천장에 설치된 냉방기로부터 유입되는 냉기만 남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반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은 객실 중앙부로 평균 온도가 26도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객실 양쪽 끝의 평균 온도가 23도 이하였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3도 이상이나 차이가 나는 것인데요.

지하철에서 가장 시원한 명당의 모습을 연합뉴스 VR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 이재성, 편집 : 이미애>

[VR현장]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명당은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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