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글 못 읽고 셈 못하는 강원 학생 942명 학습 지원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도교육청이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섰다.

강원도교육청 전경
강원도교육청 전경

강원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193교 685명, 중학교 63교 257명의 기초학력 부족 학생들에게 개인별 학습 지원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기초학습지원단은 읽기와 쓰기, 셈하기와 상담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도 교육청은 기초가 부실한 학생을 줄이기 위해 이달 춘천, 원주, 강릉 권역에서 기초학습지원단 심화 연수를 하고 있다.

연수는 한글 미해득 학습지도를 비롯해 기초 수학 지도, 학습부진의 심리와 정서, 놀이 학습 및 학습 동기 유발 등 기초학습 지원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도 교육청은 "기초학습지원단은 천천히 배우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면서 "지원단 교사의 수업지원 전문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도움을 주겠다"라고 설명했다.

dm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5: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