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북도, 유기질 비료·토양개량제 지원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유기질 비료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기질 비료를 신청한 농업경영체는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은 논, 밭 등 농지 유기물 함량을 2∼3%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농업경영체에 유기질 비료, 부숙 유기질 비료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는 283억원을 투입해 유기질 비료는 1포(20㎏)당 2천원을, 부숙 유기질 비료는 등급별로 1천400∼1천700원을 각각 지원한다.

또 밭 토양 개선을 위해 133억원을 들여 규산과 석회 등 토양개량제를 무상 공급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화학비료와 농약사용을 줄여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5:1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