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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학교 현장 의견 47건 내년 정책에 반영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교육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희망과 감동이 있는 행복교육도시' 실현의 실천방안이 담긴 2018 울산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5월과 6월 학교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울산광역시 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모두 9개 학교(초등 3, 중학교 3, 고교 2, 특수학교 1개교)를 찾아가 교육정책이 제대로 뿌리내리고 있는지와 문제가 없는지 등의 의견을 살폈다.

그 결과 모두 62건의 의견이 나왔고, 이 가운데 47건을 반영하기로 해 수용률 75.8%를 보였다.

교육청은 학교통합홈페이지 접속 간소화, 연차적 실험 안전연수 실시, 권역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 요청, 특성화고 실습실 기자재 관리 연수 등을 수용하기로 했다.

또 노후한 방송시설 교체와 교문 진입로 보행·차도 분리 등은 점진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8일 "찾아가는 학교현장 의견수렴 결과를 교육계획에 반영해 미래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학교현장에서 추진 중인 여러 사업의 개선점 등도 파악해 밀착형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4: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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