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박능후 장관-보건의료단체장 첫 면담…"소통으로 제도 정비하자"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취임 후 처음으로 보건의료단체장과 면담해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했다.

면담에는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적극적인 소통과 정책협의를 통해 보건의료제도를 합리적으로 정립해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 장관은 "의료기관 간의 역할 정립과 전달체계 확립에 힘을 기울이겠다"면서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국가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의협은 개선이 필요한 의료분야 사항으로 ▲ 일차 의료 지원 및 육성 대책 ▲ 의원급 종별 가산율 상향 ▲ 의료기관 제증명 수수료 기준 고시안 개선 ▲ 진찰료 현실화 및 산정기준 개정 등을 꼽았다.

기념촬영하는 박능후 장관과 보건의약단체장들
기념촬영하는 박능후 장관과 보건의약단체장들(서울=연합뉴스) 8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가운데)과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오른쪽 네번째), 보건의료단체장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해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보건의약단체장들은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했다. 2017.8.8 [대한의사협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withwi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4:3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