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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상반기 25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상반기에 25개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제53회 전국 춘계대학축구연맹전(통영)을 시작으로 부산MBC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양산), 전국 종별 배드민턴리그전(밀양) 등 25개의 전국대회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에 전국에서 5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경남을 방문해 44억여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도는 추산했다.

하반기에도 2017년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하동), 2017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대회(함양) 등 11개 전국대회가 예정돼 있다.

도는 오는 11월부터 2018시즌 동계전지훈련 유치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운동팀을 직접 찾아 설명회를 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국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11월 말까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하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수렵면허가 있고 수렵보험에 가입한 사람 중 지역 모범 수렵인과 동물보호단체 회원, 밀렵감시단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18개 시·군 488명(시·군별 30명 이내) 규모다.

피해방지단은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한 농가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시·군 환경부서에 신고하면 신속하게 출동해 포획활동을 벌인다.

포획대상은 최근 3년간 농작물에 피해를 준 멧돼지, 고라니, 까치다. 지역 여건에 따라 멧비둘기, 청설모, 까마귀 등도 포함된다.

지난해에는 474명의 피해방지단이 8천28차례 출동해 8천11마리(멧돼지 4천878마리, 고라니 2천955마리, 까치 133마리, 기타 45마리)를 포획한 바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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