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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야간 특별관람 확대 운영…11일부터 관람권 예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은 경복궁과 창경궁에서 진행하는 야간 특별관람을 당초 예정보다 7일 앞당겨 13일부터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야간 특별관람은 경복궁은 9월 2일, 창경궁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관람권은 11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어 9월 17∼30일에는 경복궁에서 올해 마지막 야간 특별관람이 개최된다. 9월 관람권 예매는 9월 8일부터 할 수 있다.

관람료는 경복궁 3천원, 창경궁 1천원이다. 무료 관람이 허용되는 한복 착용자도 온라인에서 입장권을 예약해야 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유료 입장객이 4매, 무료 입장객이 2매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터파크 전화 예매(☎1544-1555)를 이용하거나 현장에서 관람권을 살 수 있다. 외국인은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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