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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사 권한대행 3개월만에 교체될 듯…후임 이재영 유력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지사 권한대행이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김갑섭(59) 행정부지사가 맡은 전남지사 권한대행을 교체하기로 하고 후임 인선을 진행 중이다.

김갑섭 권한대행
김갑섭 권한대행[전남도 제공=연합뉴스]

후임으로는 이재영(51) 행정안전부 창조정부조직실 조직정책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책관은 행시 32회 출신으로 공직 입문 후 전남도청에서 근무하다가 1999년부터 당시 행정자치부,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 등에서 요직을 맡아왔다.

이낙연 총리 임명을 전후해 김갑섭 권한대행이 내년 지방선거까지 도정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도 도청 안팎에서는 나왔지만 3개월 만에 교체를 앞두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행정자치부와 국민안전처의 통합에 따른 1급 고위 공무원들에 대한 인사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권한대행은 행시 28회로 행안부 고위 공무원 중 기수가 가장 높은 편이다.

홍준표 전 지사의 대선 출마로 권한대행 체제인 경남도 행정부지사도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9: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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