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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美 연방은행 총재 '비둘기' 발언 주목

서울 중구 명동 KEB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중구 명동 KEB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8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26.5원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 종가(1,127.1원)보다 0.6원 하락한 수준이다.

8일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내린 1,126.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 연방은행 총재의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지시간 7일 연설에서 "단기간 현재 정책 금리가 유지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본다"며 "미국 경제 성장률이 2%에 그치고 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연준이 계속해서 금리를 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8일 오전 9시 6분 현재 100엔당 1,016.83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18.39원)보다 1.56원 하락했다.

sewon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9: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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