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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2년 만에 남녀 100m 석권…개틀린 이어 보위 우승


[앵커]

런던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00m에서 미국의 토리 보위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저스틴 개틀린에 이어 보위가 정상에 오르면서 미국은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100m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최태용 기자입니다.

미국 12년 만에 남녀 100m 석권…개틀린 이어 보위 우승 - 1

[기자]

결승에 오른 8명 중 5번째로 출발한 보위는 경기 중반까지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50m를 지나면서 폭발적인 질주를 선보였고 결승선을 통과한 뒤에는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넘어졌습니다.

사진 판독 결과 보위는 10초 85의 기록으로 코트디부아르 마리 타루에 0.01초 앞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토리 보위 / 미국> "모든 것이 결정되고 제 이름이 전광판에 나온 것을 봤을 때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날입니다."

전날 저스틴 개틀린이 볼트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던 미국은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100m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연합뉴스TV 최태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8: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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