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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이 가장 잘하는 사업은 독서 교육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교육청이 가장 잘하고 있는 사업으로 독서 교육이 꼽혔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1천514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교육청이 가장 잘하는 사업에 대한 물음에 응답자의 41.3%가 독서 교육을 꼽았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중점 과제로 '학생 책읽는데이' 사업을 선포했다. 독서를 통해 학생의 인성을 키우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초·중·고교 모든 학생이 아침 자습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하루 10분씩 책을 읽도록 했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울산광역시 교육청[연합뉴스TV 제공]

이어 인성 교육(39.3%), 방과후학교 운영(36.3%) 순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이 앞으로 우선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해서는 37.6%가 인성 교육을 들었다.

이어 학교 폭력 예방(13.6%), 안전한 학교(9.1%) 순을 보였다.

미래 울산교육을 위해 필요한 교육으로는 소프트웨어 교육과 개인 맞춤형 미래 직업 교육 등의 의견이 나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8: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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