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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무더위 지속…오늘도 곳곳 35도 넘을 듯

다리 밑 피서[연합뉴스 자료사진]
다리 밑 피서[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8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은 낮 최고기온이 대구·경산·경주 35도, 구미 34도, 포항·상주 33도, 안동 32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포항 최저기온은 25.6도로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웃돌았다.

대구도 24.8도로 열대야 기준에 가까워 많은 시민이 무더위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대구기상지청은 낮부터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올 수 있다고 예보했다.

9일은 아침부터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10일은 구름이 많고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동해안은 9일부터 당분간 너울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6: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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