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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차 안에 30분간 갇힌 2세 아기 구조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7일 오후 6시 부산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 내 주차된 차량에 2세 여아가 갇혔다는 아기 엄마의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차량 문을 강제로 열고 아기를 구조했다.

차량 조수석에 있던 아기는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30분 정도 갇히면서 울고 있었고, 아기 엄마는 안타까움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 엄마는 "열쇠와 아기가 차 안에 있는 상태에서 문이 닫혀버렸다"고 소방대원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대원이 문을 열고 아기를 구조하는 장면
소방대원이 문을 열고 아기를 구조하는 장면[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폭염속 차안에서 구조되는 2세 여아
폭염속 차안에서 구조되는 2세 여아[부산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0: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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