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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학기 앞두고 식중독 예방 학교급식 합동점검

교육부·식약처, 16∼29일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식중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식중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학 초기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자 16∼29일 전국 식재료 공급업체, 학교급식소 등을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청·지방식약청·지방자치단체·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은 ▲ 최근 3년간 2회 이상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식재료 공급업체 ▲ 학교급식소로부터 반품 이력이 있는 식재료 업체 ▲ 상반기에 식중독이 발생한 학교 ▲ 상반기 미점검 학교급식소 등을 찾는다.

합동점검반은 업체와 학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쓰지 않는지, 식재료를 위생적으로 취급하는지, 조리 종사자의 위생 관리가 제대로 되는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5년간 학교에서는 연평균 44.6건의 식중독이 발생했는데 가을학기 초기인 8월과 9월에 각 6.4건과 6.2건이 발생했다.

합동점검반은 학교 매점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을 팔고 있는지도 들여다본다.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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