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시, '중국동포 인식개선' 웹툰 제작

중국동포 인식개선 웹툰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중국동포 인식개선 웹툰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11월까지 한달에 2편씩 총 8편에 걸쳐 중국동포 인식개선을 위한 웹툰을 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예산 850만∼900만원을 들여 웹툰을 온라인에 게재하는 한편, 책자 1천부를 찍어내 구청과 외국인 관련 시설 등지에 배포할 예정이다.

시는 "중국동포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개선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하는 계기를 삼고자 한다"며 "중국동포도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하려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2015년 11월 현재 서울에 사는 중국동포, 조선족은 약 22만명에 이른다. 이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 주민의 54%에 해당하는 수치다.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8 0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