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주석 국방차관 "軍 의문사는 적폐…조기해결 적극 노력"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군 의문사 유가족을 만나 군 의문사를 '적폐'로 규정하고 강한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서 차관은 지난 6일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장병의 유골을 임시 보관하는 경기도 벽제 봉안시설을 찾아 연극 '이등병의 엄마'에 출연 중인 군 의문사 유가족과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서 차관은 "군 의문사를 적폐로 인식하고 있으며 송영무 국방부 장관 (군 의문사 유가족)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진행된 이번 유가족과의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반영하여 군 의문사 문제의 조기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후보자 시절인 지난 6월 26일과 취임 직후인 지난달 20일 군 의문사 유가족을 만나 간담회를 한 바 있다.

군 의문사 유가족은 군 복무 중 사망한 가족의 순직 처리와 이들의 동생 등에 대한 병역 특례 등을 국방부에 요구하고 있다.

국방부는 "군 의문사 조기해결을 위해 전향적인 자세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민주 병영을 만들어 더이상 안타까운 죽음이 없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주석 국방부 차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ljglo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1: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