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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지원 팍팍'…전주시 향토기업 매년 10곳 발굴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오랜 기간 고용창출 등에 힘써온 향토기업을 발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시는 기업인 사기 진작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우수 향토기업 인증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들을 위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온 향토기업이 대상이다.

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부터 2020년까지 매년 10개사 정도를 선정해 전주 우수 향토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하고 각종 행·재정적 지원도 한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3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우선 지원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중소기업 환경 개선사업과 해외박람회, 수출상담회 참가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

우수 향토기업 인증제 참가기업 모집의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10일이다. 10개 업체는 심사를 거쳐 9월 중에 선정된다. 우수 향토기업 인증 기간은 5년이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1: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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