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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급수, 동물포획, 벌집 제거…생활민원 해결도 119

경북 소방서 생활안전대 하루 평균 65회 출동
개 포획하는 생활안전대원
개 포획하는 생활안전대원[경상북도 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도내 소방서 생활안전대가 생활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7일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생활안전대 활동 실적은 2014년 2만1천564건, 2015년 2만2천984건, 2016년 3만4천631건으로 매년 늘었다.

생활안전대는 화재·구조·구급에 따른 긴급 출동을 제외한 긴급하지 않은 출동을 맡는다.

올해 상반기 생활안전대 활동 실적은 1만1천725건으로 지난해 8천956건보다 2천769건(30.9%) 증가했다.

하루 평균 65회 출동한 셈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가뭄으로 생활안전대가 물을 대기 위해 출동한 횟수가 3천63건으로 지난해 748건보다 2천315건(309.5%) 급증했다.

동물포획이 2천540건으로 지난해 1천855건보다 685건(36.9%), 벌집 퇴치가 987건으로 지난해 728건보다 259건(35.6%) 늘었다.

우재봉 도 소방본부장은 "신속한 출동과 친절한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인명피해 방지와 도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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