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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한옥 펜션 20만∼35만원에 대여

(상주=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상주시는 7일부터 회상나루 관광지 객주촌의 한옥 펜션을 일반인에게 대여한다.

한옥 펜션
한옥 펜션(상주=연합뉴스) 경북 상주시 회상나루 관광지의 한옥 펜션. 일반인에게 공개한 한옥 펜션의 1일 대여비는 성수기 기준으로 20만∼35만원이다. 2017.8.7 [상주시 제공=연합뉴스]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공개 경쟁입찰로 운영권을 받아 스위트 1실과 일반 12실을 빌려준다.

성수기 기준으로 스위트룸(104㎡, 정원 8명)은 주말 35만원, 주중 30만원이고 일반실(63㎡, 정원 5명)은 주말 25만원, 주중 20만원이다.

모든 방에는 베란다형 마루, 야외용 탁자, 바비큐 존이 있어 가족 단위 또는 단체 관광객이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인근 낙동강 건너편에 경천섬, 상주 자전거박물관, 상주보 캠핑장 등이 있다. 자동차로 5분 이내 거리에 경천대 국민관광지, 상주박물관, 상주 국제승마장, 밀리터리 테마파크가 있다.

오픈 기념으로 카누와 모터보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객주촌 한옥 펜션(☎ 054-535-7111)에 문의하면 된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0: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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