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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실내악축제 성공 기원…프랑스 대표 실내악단 공연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 산하기관인 창원문화재단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인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16일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무료공연을 한다고 7일 밝혔다.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 [창원문화재단 제공=연합뉴스]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 [창원문화재단 제공=연합뉴스]

창원문화재단은 16일 막이 오르는 제1회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성공을 기원하며 국내 내한공연중인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선사한다.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는 창원 공연때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밝은 분위기의 클래식 음악)와 피아노 협주곡 등을 연주한다.

동준모 상명대 음대 교수와 피아니스트인 이주은 창원대 음악과 교수가 협연한다.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는 1989년 창단한 유럽의 대표적인 실내악단이다.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가 유럽이 발원지인 실내악 정수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오후 7시 30분. 만 7살 이상만 관람 가능하다.

창원실내악축제 성공 기원…프랑스 대표 실내악단 공연 - 2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0: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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