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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5일부터 여성·청소년 안심귀가 서비스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양주시는 오는 25일부터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심귀가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안심귀가 동행서비스는 심야시간대 범죄를 예방하고 가족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 신청한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용차량을 이용해 집까지 동행해주는 서비스다.

집 앞까지 동행[연합뉴스 자료사진]
집 앞까지 동행[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양주시 전·의경회와 함께 주 3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비스 제공 시간은 월요일과 수요일은 오후 9시 30분∼오후 11시, 금요일은 오후 9시 30분∼밤 12시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여성과 청소년은 시청 홈페이지(www.yangju.go.kr) 시정소식 코너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16일까지 이메일(daahh@korea.kr)로 제출하거나 인근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대중교통 미운행 지역, 외곽지역 등의 거주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며,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자치행정과(☎031-8082-5243)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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