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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물난리' 세종시 공공건축물 민관 합동점검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방수·시공 분야 민·관 합동점검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방수·시공 분야 전문가가 공공건축물 시공 상태를 살피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연합뉴스]
지난 3일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방수·시공 분야 전문가가 공공건축물 시공 상태를 살피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연합뉴스]

최근 폭우로 일부 공공건축물에서 누수 현상을 보인 것을 계기로 시행한 조처다.

지난 3일 주민 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건축물 5곳을 점검하는 한편 오상근 한국건축시공학회장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수기술연구센터 연구진 등에게 자문을 했다.

점검단은 이미 준공됐거나 현재 시공 중인 공공건축물에 대해 건축물 방수시공과 균열방지 상태 등을 살폈다.

행복청은 개선 사항을 다른 공공건축물 시공 과정에도 반영해 시공 품질을 높이는 한편 하자를 최대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건축 관련 각 분야 전문가 자문을 지속해서 할 예정"이라며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0: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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