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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 11월부터 인천 노선에 침대형 좌석 A330 투입

프리미엄 캐빈 [하와이안항공 제공=연합뉴스]
프리미엄 캐빈 [하와이안항공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하와이안항공은 오는 11월 22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프리미엄 캐빈이 설치된 A330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캐빈은 180도로 누울 수 있는 193㎝ 길이의 침대형 비즈니스석이다. 두 좌석을 한 쌍으로 배치해 가족, 신혼부부, 커플이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좌석 높낮이 조절 버튼, 멀티 충전기, USB 포트 2개, AC 콘센트 1개가 장착돼 있고 영화와 TV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태블릿PC도 있다.

어메니티 키트에는 로션, 립밤, 미스트, 치약·칫솔 세트, 대나무 빗, 양말 등이 들어 있다.

프리미엄 일반석인 엑스트라 컴포트 좌석도 28석을 마련한다. 이 좌석은 앞뒤 거리가 91.4㎝로, 이용 승객에게는 우선 탑승 서비스, 개별 주문형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개인 콘센트 등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캐빈 [하와이안항공 제공=연합뉴스]
프리미엄 캐빈 [하와이안항공 제공=연합뉴스]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10: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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