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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서 사흘째 자금 순유출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531억원이 순유출됐다.

539억원이 새로 설정됐지만 1천70억원이 해지됐다.

코스피가 최근 들어 조정세를 보이면서 차익 시현을 위한 환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해외주식형 펀드도 19억원이 빠져나가 하루 만에 다시 순유출세로 돌아섰다.

수시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3천700억원의 뭉칫돈이 들어와 이틀째 순유입세를 이어갔다.

MMF 설정액은 134조5천63억원, 순자산은 135조3천805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 펀드서 사흘째 자금 순유출 - 1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08: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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