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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폭염 속 맞은 입추…낮 최고 35도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입추(立秋)를 맞은 7일에도 충북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충북 폭염 속 맞은 입추…낮 최고 35도 - 1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청주·증평·보은·옥천·영동에는 폭염 경보가, 충주·제천·단양·음성·진천·괴산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청주와 단양에는 간밤에 열대야 현상도 나타났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청주 26.5도, 진천 25.3도, 충주 25도, 제천 24.9도, 증평 24.5도, 옥천 24도, 보은 22.9도 등을 기록 중이다.

낮에는 도내 전역의 수은주가 31∼35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절정에 이르겠다.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내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일부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0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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