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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오늘 전대규칙 의결…결선투표 여부 결론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국민의당은 7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8·27 전당대회 규칙을 논의한다.

비대위는 이날 당대표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여부를 포함한 규칙을 최종 의결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당대표 경선에서 상위 득표 1·2위 후보가 최종 투표를 한 번 더 거치는 결선투표제 도입, 여론조사를 반영하지 않고 당원 투표만 반영하는 방식 등을 비대위에 보고했다.

그러나 지난 4일 비대위는 결선투표의 경우 1위 후보가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할 경우 재차 투표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실무적으로 일정을 짜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나옴에 따라 의결을 보류했다.

만일 결선투표가 최종 도입되면 국민의당 대표 선출 날짜가 내달 3∼4일께로 미뤄질 수 있다.

국민의당 당권 경쟁 본격화
국민의당 당권 경쟁 본격화(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8·2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 선언한 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왼쪽부터), 안철수 전 의원, 정동영 의원이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및 정론관에서 당 혁신 방안과 당권 도전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7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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