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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서 40대 탐방객 벌에 쏘여…헬기 이송

송고시간2017-08-06 17:05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6일 정오께 무등산국립공원 장군봉과 향로봉을 잇는 탐방로에서 등산객 김모(41)씨가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김씨는 온몸에 두드러기 반응을 보였고, 119 산악·항공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광주소방본부 관계자는 "벌이 접근하면 무리하게 쫓으려 하지 말고, 쏘였다면 신용카드처럼 납작한 물체로 피부를 밀어내 침을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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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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