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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폭염 대책비 1억원 긴급 지원

송고시간2017-08-06 13:47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책비 1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무더위 쉼터, 쪽방촌 운영 상황 등에 따라 동구 2천600만원, 중구 1천300만원, 서구 2천200만원, 유성구 2천400만원, 대덕구 1천500만원 등을 지원한다.

이번 폭염 대책비는 폭염 피해 예방캠페인, 쪽방촌에 사는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폭염대비 용품 지원과 보행자를 위한 무더위 그늘막 쉼터 추가 설치 등에 사용된다.

시는 올해 주민센터, 경로당 등 782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에 필요한 전기료, 선풍기 구매비용 2억3천만원을 지원했다.

작렬하는 태양, 사람 찾아보기 힘든 도심
작렬하는 태양, 사람 찾아보기 힘든 도심

(서울=연합뉴스) 조현후 인턴기자 = 장마가 주춤한 틈을 타 폭염이 도시를 엄습한 25일 오전 보행자를 찾아보기 힘든 서울 종로 거리에 보행자를 위해 설치된 그늘막이 설치 돼 있다. 2017.7.25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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