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 노래방서 에어컨 수리 중 화재…2명 대피

송고시간2017-08-05 20:28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5일 오후 6시 28분께 울산시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에어컨 수리 작업 중에 불이 났다.

연기가 퍼지면서 에어컨 수리기사와 업주 등 2명이 대피했다.

불은 노래방 일부를 태우고 40여 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수리 중에 불꽃이 튀었다는 에어컨 수리기사 등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