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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10만 등록회원에 이란전 티켓 할인·사전판매

송고시간2017-08-05 16:39

등록회원 10만명 돌파 기념 특별 이벤트


등록회원 10만명 돌파 기념 특별 이벤트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홍보 이미지 [축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홍보 이미지 [축구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등록회원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 열리는 이란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티켓을 구매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구협회는 10일부터 일반에 이란전 입장권을 팔 예정인 가운데 등록회원에게는 '사전판매'를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회에 등록한 감독과 코치, 선수, 심판 중 등록비를 낸 사람은 7일 오전 10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이란전 티켓을 살 수 있다. 축구협회 등록 홈페이지 '티켓 구매'를 통해 1인당 4장까지 가능하다.

입장권 가격도 일반 구매가에서 50% 깎아준다.

사전 구매 가능한 티켓은 서울월드컵경기장 동쪽(E구역)의 1등석과 2등석이며, 5천장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축구협회가 창립된 지 84년 만에 등록회원 10만명을 돌파한 걸 기념하는 건 물론 한국의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분수령이 될 이란전에 더 많은 관중이 찾아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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