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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휴가서 복귀…靑 "당면한 국내외 현안 잘 풀겠다"

송고시간2017-08-05 14:04

휴가지에서 책을 읽는 문대통령[청와대 제공]
휴가지에서 책을 읽는 문대통령[청와대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강원도 평창과 경남 진해에서의 여름 휴가를 마치고 5일 청와대로 복귀했다.

청와대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문 대통령의 복귀 소식을 알리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피로를 달래고 충전에 집중한 기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그 기운으로 당면한 국내외 현안을 잘 풀어가고 올해 남은 기간 국정운영에도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6박 7일간 일정으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

휴가 중 첫날과 둘째 날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다는 뜻에서 강원도 평창에서 보냈다. 31일에는 오대산에 등반해 시민과 만났다.

이어 문 대통령은 경남 진해 해군기지 내 휴양시설로 자리를 옮겨 안보 관련 동향 등을 수시로 보고받으면서 나머지 휴가 기간을 보냈다.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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