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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ARF 참석차 마닐라 도착…필리핀 등과 양자회담

송고시간2017-08-05 13:10

강경화 장관 ARF 참석차 마닐라 도착
강경화 장관 ARF 참석차 마닐라 도착

(마닐라=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강 장관은 6일 열리는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7일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등에 각각 참석할 예정이다. mtkht@yna.co.kr

(마닐라=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 회의 등 아세안 관련 연쇄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5일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했다.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강 장관은 숙소로 이동해 여장을 푼 뒤 오후에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잇달아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한다.

마닐라 도착한 강경화 장관
마닐라 도착한 강경화 장관

(마닐라=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강 장관은 6일 열리는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7일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등에 각각 참석할 예정이다. mtkht@yna.co.kr

강 장관은 6일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7일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등에 각각 참석한다.

더불어 ARF 회의를 전후해 미국·중국·일본 등과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며, 북한 미사일에 대한 대응 논의를 위한 한미일 3국 외교장관간 별도 회의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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