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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충북 국립공원 계곡·물놀이장 '북적'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폭염이 맹위를 떨친 5일 오전부터 충북 도내 주요 국립공원 계곡과 물놀이장은 찜통더위를 식히려는 나들이객으로 붐볐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월악산국립공원 송계계곡에는 물놀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의 발길이 전날 오후부터 이어지고 있다.

속리산국립공원 화양동계곡에도 오전부터 수백 명의 피서객이 찾아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혔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지난달 17일 개장한 진천군 진천읍 진천대교 인근 백사천 물놀이장과 괴산군 연풍면 수옥정 물놀이장 등에도 이른 아침부터 가족 단위 피서객으로 북적였다.

도심 극장가에도 연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청주에서는 올해 들어 12번째 열대야가 나타났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기온은 증평 33.9도, 음성군 금왕읍 33도, 충주 32.6도, 청주 32.5도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도내 낮 최고기온이 33∼3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했다.

청주시를 비롯한 9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제천시와 단양군은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5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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