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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지구대 주차장에 누운 50대, 순찰차 치여 부상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술에 취해 지구대 주차장 바닥에 누워 있던 50대 남성이 순찰을 마치고 돌아오던 순찰차에 치여 다쳤다.

광주 북부경찰서
광주 북부경찰서

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0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역전지구대 주차장에서 유모(56)씨가 순찰차에 치였다.

유씨는 턱에 골절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대학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순찰을 마치고 돌아오던 경찰관이 주차장 입구에 누워 있던 유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술 취해 지구대 주차장에 누운 50대, 순찰차 치여 부상 - 1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5 06: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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