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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송고시간2017-08-06 13:00

사랑합니다 / 100×55cm / oil on canvas / 2017[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사랑합니다 / 100×55cm / oil on canvas / 2017[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사랑합니다 / 46×46cm / oil on canvas / 2017 [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사랑합니다 / 46×46cm / oil on canvas / 2017 [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사랑합니다 / 100×100cm / oil on canvas / 2017[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사랑합니다 / 100×100cm / oil on canvas / 2017[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이런 경험은 작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적지 않은 세월을 보내는 동안 그림으로만 삶을 꾸리며 생활의 다채로운 풍파를 겪었다. 그때마다 그림만을 푯대로 삼아 어려움을 극복했다. 이런 인생의 경험이 보통 사람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는 진솔한 정서로 발전했다.

그림에 등장하는 여러 장면은 모두 삶의 현장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림 속 주인공은 호랑이지만, 호랑이를 그린 게 아니다. 호랑이는 작가이자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다.

대부분은 남녀로 보이는 한 쌍이 등장하는데 여러 풍경 속에 놓여 있다. 포옹하거나 산책을 하고, 숲 속에서 서로를 부르는가 하면, 길에서 반갑게 달려 나온다. 모두 진심이 묻어나는 사랑의 모습이다. 드라마 같은 극적인 사랑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순정이 엿보이는 정경이다.

원색에 가까운데도 속이 깊고 부드러워 보이는 이유는 질감 때문이다. 다양한 석채(石彩)나 자수정 등을 이용한 질감이 단조로워 보이는 색에 깊이를 더했다.

자료제공_드림갤러리(02-725-9444)

[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마이더스] Gallery-행복을 전하는 호랑이의 “사랑합니다~” [그림1][그림2][그림3] 동화 같기도 하고 우화 같기도 해서 편하고 쉬워 보이는 그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돋아나는 그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림…. 하지만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보통 사람들의 진솔한 정서에 담아냈으니 사실은 쉬운 그림이 아니다. 그럼에도 행복과 위안을 느끼게 해주는 이유는 부단히 연마하고 공부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 때문이다.

모용수

학력: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47회

초대전: 2014~2017 부산아트쇼 (벡스코) / 2012~2016 Affordable Art Fair (싱가포르·상하이·영국·홍콩·미국) / 2012~2016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 2011~2016 화랑미술제 (서울, 코엑스) / 2011~2015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서울, 코엑스) / 2007~2016 MANIF 서울국제아트페어 (예술의 전당)

단체전: 500여 회

수상: 제19회 MANIF 우수작가상 / 제27회 구상전 대상 / 제26회 전북미술대전 대상 / 제3회 대전MBC 금강미술대전 우수상 / 제11회 신미술대전 최우수상

작품소장처: 하나은행본점 / 대전MBC 미술관 / 계명대학교 / 서울아산병원 / 제주 아쿠아랜드 / 서울삼성의료원 / HIROSHIMA자동차 / 웅진 / ETRO / 서울닭문화원 / 뉴코리아 COUNTRY CLUB / 전북도립미술관 / 서울 북부지방법원 / 국립현대미술관 ART BANK / 서울동부지방검찰청사 등

현재: 일레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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