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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걸그룹 붐 이끈 ‘소녀시대’ 10년째 ‘K팝 여왕’

송고시간2017-08-06 13:00

10년째 K팝 최고 걸그룹으로 꼽히는 소녀시대. SM엔터테인먼트 제공[마이더스] 걸그룹 붐 이끈 ‘소녀시대’ 10년째 ‘K팝 여왕’[그림1] 2007년 데뷔해 10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소녀시대’가 아직도 ‘K팝 여왕’이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최근 미국 빌보드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K팝 걸그룹 10: 평론가의 선택’에서 소녀시대를 1위에 올렸다. 빌보드는 “반박의 여지없는 K팝의 제왕으로 탄탄하게 제작된 노래와 활기 넘치는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올해 8월 발매할 정규 6집 앨범으로 여전히 최고임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10년째 K팝 최고 걸그룹으로 꼽히는 소녀시대. SM엔터테인먼트 제공[마이더스] 걸그룹 붐 이끈 ‘소녀시대’ 10년째 ‘K팝 여왕’[그림1] 2007년 데뷔해 10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소녀시대’가 아직도 ‘K팝 여왕’이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최근 미국 빌보드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K팝 걸그룹 10: 평론가의 선택’에서 소녀시대를 1위에 올렸다. 빌보드는 “반박의 여지없는 K팝의 제왕으로 탄탄하게 제작된 노래와 활기 넘치는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올해 8월 발매할 정규 6집 앨범으로 여전히 최고임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데뷔해 10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소녀시대’가 아직도 ‘K팝 여왕’이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최근 미국 빌보드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K팝 걸그룹 10: 평론가의 선택’에서 소녀시대를 1위에 올렸다. 빌보드는 “반박의 여지없는 K팝의 제왕으로 탄탄하게 제작된 노래와 활기 넘치는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며 “올해 8월 발매할 정규 6집 앨범으로 여전히 최고임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초 9인조였던 소녀시대는 2014년 제시카의 탈퇴로 현재는 8인조(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로 활동하고 있다.

올 2월에는 태연의 뮤직비디오 ‘아이’(I)가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지’ ‘아이 갓 어 보이’ ‘더 보이즈’ ‘미스터 택시’ ‘오!’에 이어 6번째 1억 뮤직비디오를 보유해 한국 여자 가수로는 최다 기록을 세웠다.

아이돌 그룹은 ‘5년차 징크스’가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 HOT, SES 등 인기가 영원할 듯했던 아이돌도 5년을 못 채우고 해체했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10년째 탄탄한 팀워크를 유지하며 가장 많은 ‘삼촌 팬’을 이끌고 있다. 데뷔 당시 16~18세였던 멤버들은 어느덧 20대 중반에 접어들었다.

소녀시대의 장수비결로는 멤버 개개인의 안정적 활동이 꼽힌다. 대개 ‘1인 독주’인 다른 걸그룹과 달리 소녀시대는 멤버 전원이 드라마, 뮤지컬, 라디오 DJ, 솔로 앨범 등으로 부지런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은 “팀 유지 비결은 소통”이라며 “대화를 많이 나누고 때로 싸우거나 응원하면서 정이 깊게 들어 이젠 동료 그 이상”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대 기자 Lonaf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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