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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첸유주, KLPGA 외국선수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한 첸유주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한 첸유주[KLPGA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외국 선수를 대상으로 한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대만의 첸유주(20)가 1위를 차지했다.

첸은 4일 태국의 더 로열 젬스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 2위와 4타차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대만과 중국 골프협회 소속 프로선수인 첸은 "한국은 중국이나 대만보다 강한 선수들이 모여 경쟁을 하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두 자리에 서고 싶었다"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나 자세가 돋보이는 박인비를 롤모델로 꼽기도 했다.

우승자 첸과 2위 폴린 델 로사리오(필리핀), 3위 니시무라 미키(일본)는 다음 시즌 KLPGA 2부 투어인 드림 투어 첫 디비전의 활동 자격을 얻게 된다.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는 외국인 선수들에게 KLPGA 대회 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열렸으며, 처음으로 해외에서 치러진 올해 대회에는 전년도의 2배인 41명이 KLPGA 문을 두드렸다.

mihy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9: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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