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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석환, 개인 첫 두 자릿수 홈런

LG 트윈스 양석환. [연합뉴스 자료 사진]
LG 트윈스 양석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LG 트윈스 4번 타자로 자리 잡은 양석환(26)이 개인 첫 두자릿 수 홈런을 달성했다.

양석환은 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 0-3으로 뒤진 1회말 1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마이클 보우덴의 시속 145㎞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동점 3점포를 쏘아 올렸다.

양석환의 시즌 10호 홈런이다.

2014년 LG에 입단한 양석환은 2015년부터 1군 무대에서 뛰었다.

2015년 125경기를 뛰며 8홈런을 친 양석환은 2016년 80경기에서 6개의 아치를 그렸다. 2년 동안 양석환은 주전과 백업을 오가는 선수였다.

올해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고 시즌 중반부터 4번타자 자리도 꿰찬 양석환은 생애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그리며 팀의 기대에 화답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9: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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