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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에 포시즌스 리조트 들어선다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국내 두 번째 포시즌스 호텔이 제주도에 들어선다.

제주신화월드의 개발 운영사인 람정제주개발은 2019년 포시즌스 리조트를 열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에 들어설 포시즌스 리조트는 240개의 객실, 스위트룸, 전용 빌라, 레스토랑, 바와 전통 찻집을 모티브로 한 스파도 갖춘다.

람정제주개발의 모회사인 란딩인터내셔널 앙지혜 회장은 "제주도는 지난해 1천60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을 유치했고 앞으로도 관광객 수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며 "포시즌스가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제주의 휴양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제주신화월드를 제주에서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앨런 스미스 포시즌스 호텔 앤 리조트 사장은 "한국은 럭셔리 레저와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무척 중요한 시장"이라며 "제주도 포시즌스 리조트는 한국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포시즌스만의 개인화된 서비스와 사려 깊은 관심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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