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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대장 형사입건…軍 "수사 전환"

국방부는 군인권센터가 제기한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대장) 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인 것으로 판단하고 박 사령관을 형사 입건해 수사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4일 발표한 박 사령관 부인의 갑질 의혹에 관한 중간 감사결과에서 "관련자들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 일부는 사령관 부부와 관련 진술인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으나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HoR56K8DA1H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 마필관리사 사망 부산경남마사회·마방 관련법 270건 위반

최근 두 달 새 마필관리사 두 명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가운데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와 마방업체 등이 근로기준법 등 관련법을 270건 위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4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입수한 부산고용노동청 북부지청의 부산경남본부 등에 대한 근로감독결과에 따르면 근로감독분야 248건, 산업안전분야 22건 등의 관련법 위반이 확인돼 과태료 5천53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InRm6KPDA1k

■ 태풍 노루 日규슈 상륙할 듯…6일부터 동·남해안 영향

제5호 태풍 노루(NORU)가 일본 규슈지역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우리나라는 7∼8일께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노루는 4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 쪽 약 450㎞ 부근 해상에서 서진 중이다. 중심기압 955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초속 40m로 소형이지만 강도는 강한 상태다.

전문보기 : http://yna.kr/rmRu6KIDA1S

■ 이총리 "용가리 과자로 어린이 상해…살인행위"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먹으면 입에서 연기가 나는 이른바 '용가리과자(질소 과자)'를 먹은 초등학생이 위에 구멍이 생겨 응급수술을 받은 사건과 관련, "이는 살인행위이며, 경위를 파악하고 대책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무총리실 일일간부회의에서 "어린이가 즐겨 먹는 식품과 어린이용품에 관한 안전관리는 지금보다 더 엄격해야하고, 어떠한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러한 지시를 내렸다.

전문보기 : http://yna.kr/4mRm6KADA1W

■ 국내 첫 '일제강점기 징용노동자 상'…인천서 12일 제막

국내 첫 일제강점기 징용노동자 상이 인천에서 제막한다. 일제강점기 징용노동자 상 인천 건립추진위원회는 시민 성금 1억원으로 제작한 일제강점기 징용노동자 상을 이달 12일 제막한다고 4일 밝혔다. 추진위는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보급공장인 육군 조병창 터를 마주 보는 인천시 부평구부평공원을 동상 건립 장소로 결정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OnRZ6KwDA18

■ 서울시 '잠수교 모래해변' 논란 속 결국 취소

한강 잠수교 남단에 모래 800t을 깔아 도심 속 인공 해변을 만들려던 서울시의 계획이 결국 취소됐다. 집중호우 예보로 '잠수교 백사장' 행사날짜를 한 차례 미룬 상황에서 이 사업을 주관하는 민간업체가 "추가 비용이 많이 든다"며 난색을 보였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4일 멀리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기획했던 잠수교 바캉스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yna.kr/2nRf6KfDA1V

■ 외교부 "駐에티오피아 대사 성비위 확인"…대검에 고발

해외에서 나라의 '얼굴'로 활동하는 현직 대사가 성비위 의혹으로 형사 고발되는 일이 발생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에티오피아 주재 한국대사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여러 경로를 통해 접수된 제보 등을 바탕으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복수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공관장의 성비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외교부는 무관용 원칙하에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중앙징계위원회에 해당인의 중징계 의결을 요구하고, 대검찰청에 형사고발 조치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bnR56KnDA1Q

■ 유럽, 살충제 달걀 파문…독일·네덜란드 수백만개 리콜

유럽에서 생산된 계란에서 금지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독일, 네덜란드에서 대규모 리콜사태가 불거졌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네덜란드 양계농가 180곳이 이번 사태로 일시 폐쇄됐고 당국은 문제의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범죄수사에 착수했다. 현재 달걀 수백만 개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리콜되고 있고 벨기에에서는 판매가 금지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pmRJ6K1DA1o

■ 中, 30조원짜리 '제2의 싼샤댐' 착공…"세계 2위 규모"

중국이 싼샤(三峽)댐에 이어 남부지역에 추진하는 세계 두번째 수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4일 중국 인터넷매체 펑파이(澎湃)에 따르면 창장(長江) 상류인 진사(金沙)강 일대에서 추진하는 4개의 거대 수력발전소 가운데 마지막인 바이허탄(白鶴灘) 수력댐 공사가 3일 착공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smRE6KpDA1i

■ 우다웨이 은퇴로 中한반도사무특별대표에 쿵쉬안유 부장조리

6자회담의 중국 측 수석대표 자리인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가 맡게 됐다. 4일 베이징 외교가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근 쿵쉬안유 부장조리를 한반도사무특별대표로 겸직 발령했다. 그동안 한반도사무특별대표를 맡았던 우다웨이(武大偉)는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보기 : http://yna.kr/ymRt6KqDA1M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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