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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진주시립도서관서 만나는 명창 이선유

송고시간2017-08-04 15:32

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는 '동편제 최고 소리꾼의 삶과 예술, 명창 이선유'란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을 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들의 인문·문화 수요를 맞추고, 인문학을 대중화하려고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란경(동편제 이선유 판소리 보존회 이사장) 강사가 오는 26일과 내달 2일 일제 강점기에 활동했던 동편제 소리꾼 명창 이선유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들려준다.

내달 9일에는 현장체험 활동으로 이선유 판소리 기념관이 있는 하동 일대를 탐방할 예정이다.

참여하려면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jinju.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18 도민체전 성공 개최 기원 '힐링 콘서트'

이선유 명창 '판소리기념관'[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선유 명창 '판소리기념관'[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진주시체육회는 4일 평거동 야외 특설무대에서 '2018년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가 2009년 제48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9년 만에 도민체전 개최도시로 선정된 것을 시민에게 알리고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진주시체육회 회원단체 종목별(생활체조, 줄넘기, 요가, 국학 기공, 합기도, 라인댄스, 태권도) 공연에 이어 초청 가수들의 노래와 연주가 펼쳐졌다.

진주시체육회는 2015년 4월 엘리트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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